20인치 페가수스자리 Deep sky 관측기#1

작성자
최윤호 (bellatrix)
작성일
2021-12-18 09:47
조회
173
NSOG 페가수스자리에는 총 44개의 대상이 소개되어 있고 은하39개, 산개성단1, 구상성단 1개, 행성상성운 2개, 이중성 1개 이렇게 분포해 있다. NSOG 페가수스자리 대상은 2013년 15인치로 하룻밤에 모두 다 봤는데 기록이 단 하나만 남아 있다. 기록이 없으면 기억이 왜곡되게 마련이다. 20인치로 다시 보기로 했다.



일시 : 2021년 9월 11일

관측지 : 홍천

망원경 : 20" F3.6 아삽(ASAP), EDP60

아이피스 : Nagler type 6 7mm (300배), Ethos 10mm (210배) w/ paracorr type 2

필터 : Lumicon OIII Gen2, Gen3

투명도 : 4/5

시상 : 3.5/5

 

NGC 7448 (나선은하, 2.1’ x 0.8’, 11.52등급)

210배 어두운 은하로 남북 방향으로 2.5 x 1.25분 정도로 확장하는 모습이 들어 온다. 밝지는 않지만 1분 보다 약간 작은 코어가 뭉개진 미약한 별 상의 핵을 감싼다. 사진에는 크게 뚜렷하지는 않은데 은하 북서쪽 14등급대의 이중성 방향으로 헤일로 끝이 약간 휘어지고 남쪽은 반대로 휘어지는 느낌이 드는데 계속 보면 북서쪽은 꽤 드러나고 남쪽도 그런 느낌을 계속 받을 수 있다.


(0.5도 시야)

 

NGC 7454 (타원은하, 1.5’ x 0.8’, 11.84등급)

210배 어두운 작은 은하다. 북서쪽에 있는 어두운 두 별과 삼각형을 형성한다. 1.25 x 1분 크기로 북서 남동으로 약간 확장한다. 핵은 약하고 코어는 핵 주변 좁게 형성된다.


(0.5도 시야)

 

NGC 7463 (나선은하, 1.6’ x 0.4’, 13.22등급)

NGC 7464 (타원은하, 0.5’ x 0.5’, 14.43등급)

NGC 7465 (나선은하, 1.1’ x 0.6’, 12.60등급)

세 은하 3분 범위에 몰려 있다. 먼저 7463이 상당히 어둡게 동서 방향으로 1.75 x 0.5분 정도로 약간 얇게 확장하는 모습이 드러난다. 동서로 길이 방향의 헤일로는 약하고 중심으로 조금 더 밝아지며 코어를 형성하지만 별 상의 핵은 없다. 7464는 7463 남동쪽에 매우 가까이 있고 매우 어둡게 보인다. 0.5분 보다 조금 더 작은 그냥 흐릿한 얼룩일 뿐이다. 7465는 셋 중에서 가장 밝은데 은하 중심에서 핵이 꽤 또렷해서 처음에는 겹친 별인 줄 알았다. 그 만큼 또렷하다. 핵 주변에 매우 좁게 코어가 형성되는 듯한데 그냥 핵에서 바로 헤일로라고 봐도 무방하다. 전제적으로 작고 어둡다. 1 x 0.75분 정도로 북서 남동으로 약간 확장한다.


(0.5도 시야)

 

NGC 7479 (나선은하, 4.0’ x 3.1’, 10.86등급)

애증의 7479이다. 그 동안 후크 선장의 두 갈고리를 보기 위해 무던히도 애를 썼지만 투명도가 매우 좋은 오늘 20인치로도 온전한 모습을 모는 건 불가능하다는 걸 깨달았다. 그래도 여느 때보다 나은 모습을 보여 더 이상의 후회는 없다. 210배로 본 모습을 아래 사진에도 기재를 해 보았다. 조금 어두운 은하로 보이는 전체 크기는 4 x 3분으로 남북으로 확장한다. 사진에 붉게 둥글게 마킹한 중앙의 좀 더 밝은 둥근 코어와 확장되는 코어의 영역 그리고 남북으로 길게 뻗는 막대의 영역은 쉽게 드러난다. 그러나 별 상의 핵은 확인되지 않는다. 은하 북쪽 그리고 남서쪽 안에 든 13, 14등급 대의 별이 나선팔의 위치 확인에 도움을 준다. 예전 15인치로는 남서쪽의 큰 나선팔이 어느 방향으로 돌아가는지부터 확인 쉽지 않아 내가 추측한 방향을 주위 분들에게 확인까지 받곤 했는데 (다른 야간비행 분은 이건호님에게 전화를 해서 퀵으로 사진을 찍어 메시지로 전송 받아 확인하기까지 했다.) 20인치로는 남서쪽의 돌아가는 모습이 매우 어둡지만 바로 확인이 된다. 자 그럼 어디까지 돌아가느냐가 관건인데 아무리 째려봐도 끝의 확인이 불가했고 사진에 마킹한 14등급대 별 위치까지만 겨우 확인이 된다. 사실 이 정도까지 돌아가는 모습도 처음 본 것이었으나 너무 기대가 컸나 보다. 이 이상은 20인치 이상의 영역이라 판단되며 이제는 내려 놓기로 했다. 북쪽 끝에서 돌아가는 나선팔은 남서쪽보다 더 약한데 사진에 마킹한 부분까지 살짝 꺽이는 정도까지는 확인이 되고 그 이상은 불가능하다. 언제나 막대 나선은하는 은하의 화려함을 잘 표현해주고 그 나선팔 전체를 확인하는 것은 관측자의 로망이다. NGC 1300, 1365, 7479 이런 대표 막대 나선은하들은 더 큰 구경이 생긴다면 제일 먼저 다시 찾아볼 것들이다.



(0.5도 시야)

 

NGC 7469 (나선은하, 1.4’ x 1.2’, 12.40등급)

IC 5283 (나선은하, 1.1’ x 0.6’, 14.76등급)

두 은하 남북으로 가까이 위치해 있다. 7469는 상당히 어둡게 북서 남동으로 확장하고 1 x 0.75분 정도로 작다. 핵은 약간 또렷하고 코어 없이 바로 헤일로로 매우 어둡게 사그라진다. IC 5283은 정말 어두운데 비껴보기로 겨우 나오다 위치가 정확히 파악되면 어느 정도 직시로 나온다. 당연히 코어 핵도 안보이고 북서 남동으로 1 x 0.5분 정도로 확장한다.


(0.5도 시야)

 

일시 : 2021년 11월 5일

관측지 : 홍천

망원경 : 20" F3.6 아삽(ASAP), EDP60

아이피스 : Nagler type 6 7mm (300배), Ethos 10mm (210배) w/ paracorr type 2

필터 : Lumicon OIII Gen2, Gen3

투명도 : 4/5

시상 : 4/5

 

투명도가 약간 떨어지는데 이런 날이 시상은 좋다. 투명도가 높으면 바람 불고 시상이 나쁘고 미세먼지 있으면 대기가 정체되기에 시상이 좋은 것이다.

 

NGC 7137 (나선은하, 1.8’ x 1.6’, 12.35등급)

210배 상당히 어두운 은하로 핵, 코어 없이 중심으로 약간 더 밝아 지는 정도에 그친다. 1.5분 정도로 둥글고 은하 북서쪽 가장자리에 14등급대의 별이 하나 걸쳐 있다.


(0.5도 시야)

 

NGC 7177 (나선은하, 2.9’ x 1.9’, 10.92등급)

210배 조금 어두운 은하로 뭉개진 핵과 0.5분 정도로 은하 크기에 비해 큰 범위의 코어가 있다. 계속 보면 헤일로가 동서로 정말 어둡게 더욱 확장되어 보이는데 타원형으로 2 x 1분 정도 크기를 파악해 본다.  


(0.5도 시야)

 

NGC 7217 (나선은하, 4.5’ x 3.8’, 10.04등급)

메시에급 밝은 은하다. 210배 조금 밝은 은하가 잘 들어온다. 1.5분 정도로 둥글게 봤는데 헤일로가 계속 확장된다. 볼수록 계속 퍼져 3분을 넘어서는 느낌이다. 실제 사진을 봐도 그렇다. 약한 별 상의 핵이 드러나고 코어도 1분 정도를 형성하며 핵으로 점점 밝아져 간다. 헤일로와 코어의 밝기가 큰데 헤일로는 매우 어두운 부분에서 정말 어둡게 퍼져 간다. 책에 granula texture가 보인다는데 코어에 약간 느낌이 있다.


(0.5도 시야)

 

NGC 7332 (나선은하, 3.0’ x 0.7’, 11.06등급)

NGC 7339 (나선은하, 3.2’ x 0.9’, 12.20등급)

0.5도 한 시야에 가까이 모여 있는 멋들어진 옆면 나선은하들이다. 어쩌면 나는 페가수스 자리에서 7331, 7479보다 더 사랑하는지도 모르겠다. 20여년전 SC235L로 처음 만났을 때도 그렇게 멎져 보였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그 기분을 재현했다.

210배 먼저 7332는 밝게 보이고 3 x 0.75분 크기로 북서남동으로 늘어나고 핵은 밝게 날카롭게 빛나고 있으며 매우 좁은 코어가 감싸고 있다. 이 코어를 또다시 조금 밝은 헤일로가 감싸고 있으며 더 어두운 헤일로는 길이 방향으로 날카롭게 가늘어 진다. 밝은 실패 모양의 전형적인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7339는 7332에 비해 전체적으로 약간 짧고 어둡다. 동서 방향으로 2.5 x 0.75분 정도로 늘어나고 중앙으로 약간 더 밝아져 길이 방향으로 코어를 형성한다. 그러나 별 상의 핵은 없고 헤일로는 끝이 가늘어지기는 하지만 7332에 상대적으로 약간 뭉개진다. 밝고 형상이 비슷한 은 두 은하가 이렇게 모인 경우를 거의 찾아 보기 힘들다. 페가수스가 떠오를 때면 언제나 찾아 볼 것이다.


(0.5도 시야)

 

NGC 7457 (타원은하, 4.0’ x 2.2’, 10.97등급)

210배 어두운 은하다. 약하지만 도드라진 핵이 반겨주고 약한 코어가 타원형으로 퍼져 있다. 코어 주위에 엷게 헤일로가 퍼져 있는데 계속 확장되는 느낌이 든다. 사진을 보니 조금 크기가 있는 은하 인데 3분 가까이 확장되는 듯하다. 전체적으로 3 x 1.5분 정도 파악해 보고 북서 남동으로 확장하고 확장되는 헤일로 영역은 정말 어둡다. 책에 은하 남쪽에 동북동 서남서 방향으로 시야를 가로 지르는 10개 정도의 별이 이루는 체인은 볼만하다.


(0.5도 시야)

 

NGC 7468A (불규칙은하, 1.3’ x 0.5’, 14.23등급)

위의 본 은하들은 Sky-map.org 사진을 추출하다. 우연히 발견한 은하인데 그 모습이 너무 특이하다. 예상대로 불규칙 은하인데 뭔가 지렁이 기어가는 모습이다. 어떻게 보일지 궁금해 관측해 보기로 했다. 210배 짐작은 했는데 예상보다 너무 어둡다. 시야 내 한 번에 포착하지 못해 AstroAid 사진 성도로 위치를 잡으니 비껴보기로 겨우 확인될 정도로 정말 어둡다. 조금 시간이 지나면 직시로 나오는데 남북으로 길어 지는 모습은 드러나는데 사진처럼 휘어지는 느낌은 전혀 없다. 예상되는 크기는 1 x 0.25분 정도이다. 확인 차원에서 만족해야 된다.


(0.25도 시야)

 

Pegasus I Galaxy Cluster

NGC 7611 (나선은하, 1.7’ x 0.8’, 12.53등급)

NGC 7615 (나선은하, 0.8’ x 0.3’, 14.36등급)

NGC 7617 (나선은하, 0.9’ x 0.6’, 13.84등급)

NGC 7619 (타원은하, 2.5’ x 2.0’, 11.03등급)

NGC 7621 (은하타입정보없음, 0.7’ x 0.2’, 15.56등급)

NGC 7623 (나선은하, 1.3’ x 0.9’, 12.83등급)

NGC 7626 (타원은하, 2.5’ x 2.1’, 11.10등급)

NGC 7631 (나선은하, 1.9’ x 0.8’, 12.99등급)

우리 은하로부터 2억 5천만 광년 떨어져 있는 Pegasus I Galaxy Cluster이다. NSOG 본문에는 7619, 7623, 7626, 7631 이렇게 네 은하가 소개되어 있고 스케치에는 더 많은 은하가 그려져 있다. 모두 0.75분 이내 모여 있다. 7619부터 하나하나 찾아가 본다. 7619, 7626이 두 대장 은하인데 역시 대장은하는 거대 타원은하이다.

210배 두 은하 조금 어둡게 잘 보이고 크기도 비슷하다. 별 상 핵에서 코어 영역 그리고 헤일로로 일정하게 어두워 지는 모습 거의 비슷하다. 그러나 7619약간 확장하는 느낌이 있는데 북동남서로 1.5 x 1.25분 정도로 보이고 7626은 1.5분 정도로 둥글다. 이 두 대장 은하를 중심으로 다른 은하들을 찾아가보자. 7619의 남서쪽 가까이 7617이 있고 상당히 어둡고 0.5분도 안되게 작다. 중심에 별처럼 핵이 깜박인다. 남서쪽으로 8분 정도 이동하면 7611이 상당히 어둡게 북서 남동으로 1 x 0.5분 정도로 확장하며 드러난다. 약하지만 별 상 핵이 도드라지고 바로 헤일로로 매우 어둡게 사그라진다. 다시 7619으로 와 7626 사이 북쪽으로 10분 정도 이동하면 7623이 있고 약한 별 상의 핵과 함께 어둡게 잘 보인다. 1분 보다 작은데 0.75 x 0.5분 정도로 약간 남북으로 확장한다. 7623의 남서쪽에 매우 어두운 7621이 가까이 있는데 0.5분도 안되게 확인된다. 7623에서 서쪽으로 5분 정도 이동하면 7615가 14등급대 별 서쪽에서 정말 어둡게 겨우 확인된다. 7626으로 와서 동쪽으로 10분 정도 이동하면 7631이 있고 상당히 어둡게 동서로 1 x 0.5분 정도로 확장하고 미약한 별 상의 핵이 깜박인다. 보다 더 어두운 은하들이 NSOG에 17.5인치로 그린 스케치에 나와 있지만 하늘의 차이 인지 20인치로도 인지되지 않았다.


(0.75도 시야)

 

NGC 7625 (나선은하, 1.5’ x 1.4’, 12.21등급)

210배 시야 내 6.5등급 별이 눈을 찌른다. 가급적 빼 놓고 봐야 된다. 어두운 은하이고 1분 보다 조금 더 커 1.25분 정도이고 둥글다. 약한 별 상의 핵을 코어가 감싸고 헤일로로 점점 사그라진다.


(0.5도 시야)

 

NGC 1 (나선은하, 1.6’ x 1.1’, 12.82등급)

NGC 2 (나선은하, 0.9’ x 0.5’, 14.12등급)

NGC 7839 (은하정보없음) (Skysafari에는 이중성으로 나옴.)

NGC 목록의 처음과 두 번째, 그리고 끝에서 두 번째 대상이다. 끝 번인 7840은 물고기 자리에 위치해 있다. 7839 때문에 십여 년 전 야간비행에서 논의가 된 적이 있었는데 Deep sky wonder 및 NSOG에 관측 내용이 기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NSOG에는 1번에서 서쪽으로 4분 떨어져 위치해 있다고 하지만 Palomar Observatory Sky Survey (POSS) 시 48인치 슈미트카메라에 은하가 나타나지 않았고 그 결과물인 Skyview 및 Sky-map.org을 직접 찾아봐도 확인되는 은하는 없다. 우라노메트리아 성도에도 표기가 없으며 Skyview 및 Skysafari에서는 인근의 매우 어두운 이중성을 지칭하기에 7839로 명명되는 은하는 없고 이중성이 7839인 것으로 잠정 결론 내린 바 있다.

1, 2번은 이전 15인치로도 여러 차례 관측한 적 있었는데 20인치로는 처음이다. 210배 1, 2번 2분 떨어져 가까이 한 시야에서 볼 수 있다. 1은 상당히 어둡게 1분 정도로 둥글게 보이고 매우 미약한 별 상의 핵이 빛난다. 중심으로 점점 밝아진다. 2는 매우 어둡고 1보다 더 작아 0.75분 정도로 봐야 되고 약간 동서로 퍼진다. 중심으로 약간 더 밝아지는 정도에 그친다. 7839는 위에 언급 한 바 이중성인데 사진에 마킹한 부분이다. Sky-map.org에서 찍어 보면 주성은 15.35등급, 반성은 17.5등급으로 나온다. 15.35등급 주성은 어둡지만 잘 나오고 17.5등급의 반성이 처음에는 보이지 않다가 비껴보기로 어느 순간 들어오는데 위치가 정확히 확인되면 직시로 계속 나온다. 확인이라도 했으니 다행이고 다음 번에는 7840을 찾아 봐야겠다. 참고로 7840은 물고기자리에 위치해 있으며 16.46등급의 극악의 대상이다.


(0.5도 시야)

 

NGC 16 (타원은하, 1.7’ x 0.8’, 11.98등급)


NGC 22 (나선은하, 1.2’ x 0.7’, 14.83등급)

위 NGC 1번에서 동쪽으로 20분 이동하면 만날 수 있다. 210배 어둡지만 잘 보이고 남북 방향으로 1.5 x 0.75분 정도로 확장한다. 약하지만 날카로운 핵이 빛난다. 별 상 핵 대비 표면이 그리 밝지 않고 중심으로 약간씩 밝아지는 정도에 그친다. 한 시야에 NGC 22가 매우 어둡게 확인된다.



(0.5도 시야)

 

NGC 23 (나선은하, 1.6’ x 1.2’, 11.96등급)

NGC 26 (나선은하, 1.1’ x 0.8’, 13.84등급)
210배 역시 어두운 은하로 16과 크기도 비슷해 북서 남동으로 1.5 x 0.75분 정도로 확장한다. 별 상의 핵은 뚜렷한데 남동쪽에 걸친 별 보다 약간 뭉개지지만 조금 더 밝다. 은하 표면은 16에 비해 약간 더 어둡다. 남동쪽에 NGC 26이 확인되고 역시 매우 어둡다.


(0.5도 시야)

 

사진 출처 : Sky-map.org 캡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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